故 김민기 유족 "고인 이름 빌린 추모공연·사업 원치 않아" / YTN
고인이 운영했던 '학전'은 보도자료를 내고, 자신의 작업이 시대의 기록 정도로 남았으면 했던 고인의 유지에 따른다며 이 같은 입장을 내놨습니다.
이와 함께 사양한다고 밝혔는데도 경황없이 받은 조의금 가운데 돌려줄 방법을 찾지 못한 사례의 경우, 유가족과 상의해 적절한 곳에 기부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김승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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