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지드래곤 증거 인멸 사실 아냐...모발 길어 체모 필요 없다" / YTN
인천경찰청 광역수사대 관계자는 권지용 씨가 스스로 출석해 경찰 조사를 받았고, 조사에도 성실히 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권 씨가 제출한 모발 길이가 충분히 길어 마약 정밀 검사를 하는 덴 무리가 없고 다른 체모를 제출받을 필요도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권 씨는 또, 최근 1년 5개월간 염색이나 탈색한 적이 없고, 입건된 이후 제모하지도 않았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권 씨의 추가 소환은 아직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박정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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