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다 금지법', 타다·국토부 입장 평행선 / YTN
쏘카 이재웅 대표는 지난 3일부터 어제까지 하루도 거르지 않고 SNS 글을 통해 여객자동차사업법 개정안은 택시산업의 이익보호만 고려된 '졸속 법안', '붉은 깃발법' 등이라며 비판 수위를 높여가고 있습니다.
이 대표는 '타다'는 이 법이 통과되면 문을 닫을 수밖에 없다며, 야구 선수를 지망하는 학생에게 축구를 하라는 격이라고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의원과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에 대한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이에 대해 주무부처인 국토부는 브리핑을 열어 타다는 해당 법안을 혁신 산업을 죽이고 살리는 이분법적인 논쟁으로 몰지 말고 택시와의 구체적인 상생방안을 제시하라고 반박했습니다.
또 타다 측이 택시업계와의 갈등을 위해서 얼마나 대화를 했는지 묻고 싶다고도 덧붙였습니다.
국토부가 타다를 비판하고 나서자 이재웅 대표는 또 타다 금지법부터 만든다고 해서 택시업계 행복해지지 않는다고 재반박했습니다.
백종규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1912110045400980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 videos
헌재, '타다 금지법' 합헌 결정...타다 측 헌법소원 기각 / YTN
YTN news
[더뉴스-더인터뷰] '타다 금지법' 헌재 선고 임박...타다 족쇄 풀리나? / YTN
YTN news
이재웅, '타다 금지법' 강도 높게 비판 / YTN
YTN news
택시업계, 민주당사 앞에서 '타다' 금지법 제정 촉구 규탄 집회 / YTN
YTN news
'타다 금지법' 국토위 통과에 이재웅 "졸속·누더기 법안" 비판 / YTN
YTN news
"그만 하세요!"...법사위 고성 속 '타다 금지법' 통과 / YTN
YTN news
공인중개사법 개정안 '제2의 타다 금지법' 논란 / YTN
YTN news
국토부, '타다 금지법' 후속조치 논의..."혁신 못해" / YTN
YTN news
'타다 금지법' 국토위 통과...1년 후에는 '불법' / YTN
YTN news
[영상] 법사위 고성 속 '타다 금지법' 통과 / YTN
YTN news
'타다 금지법' 법사위 통과...오늘 본회의 표결 / YTN
YTN news
'타다 금지법' 8부 능선 넘었다...'생존권 vs 혁신' 논란 가열 / YTN
YT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