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흐린 수돗물' 망간 때문...시민 '불안' / YTN
포항시는 지난달 중순 오천읍 일대에서 수돗물이 흐리고 이상한 냄새가 난다는 신고가 여러 건 들어와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일단 적은 양의 망간이 수돗물 원수에 흘러들어 염소와 반응해 나타난 현상으로 보고 있습니다.
포항시는 망간의 양이 인체에 해가 없는 수준이고, 수도관 내부 침전물로 붉은색 수돗물이 나온 인천과는 상황이 다르다고 해명했습니다.
허성준[[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1908092241471155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 videos
200톤 수돗물 이것 때문?...윤 머문 관저서 발견된 '의문의 수조' [지금이뉴스]...
YTN news
수돗물 흙냄새에 주민 '불안'...강릉시 대처 미흡 '비판' / YTN
YTN news
[통통영상] '대구 수돗물' 시민 불안감 확산 / YTN
YTN news
서울 문래동에서도 '황토색 수돗물'...주민 불안 / YTN
YTN news
[시사하실래요] 응답하라 여의도 - 수돗물 불안 / YTN
YTN news
[뉴있저] 수돗물 유충 불안 확산...곳곳 의심 신고 속출 / YTN
YTN news
[부산] 부산 시민 수돗물 마실 수 있도록 대규모 투자 추진 / YTN (Yes! T...
YTN news
포항 이틀간 여진 4차례...주민들 불안 속 설 연휴 보내 / YTN
YTN news
포항 시민 92% '지진 피해 집단소송'...배상금 1조 3천억 / YTN
YTN news
"포항 수능 시험장 구조 문제없어...불안 심리 등 고려" / YTN
YTN news
포항 시민 "차가 흔들려서 핸들이 안 돌아가더라구요" / YTN
YTN news
포항 시민, 산업부 앞에서 정부 사과 촉구 집회 / YTN
YT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