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버스 문제 해결 위해 시내버스 요금 인상 필요" / YTN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과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은 오늘 열린 합동연석회의에서 노선버스 근로시간 단축으로 인한 버스업계의 인력 추가 고용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추가 재원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했습니다.
그러면서 고용기금, 공공형 버스 등 중앙정부도 최대한 지원할 계획이나 현실적으로 시내버스 요금 인상이 필요하다는 점에 입장을 같이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시내버스의 경우 수도권 지역은 최근 4년 주기로 요금을 인상했고, 다른 지역도 2014년 전후로 요금이 인상되지 않아 인상할 때가 됐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실제 파업이 이어지지 않도록 쟁의 조정 과정에서 지자체와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1905122330362983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 videos
정부 "버스 문제 해결 위해 시내버스 요금 인상 필요" / YTN
YTN news
경기도, 시내버스 요금 2백 원 인상...'서민 부담' 불가피 / YTN
YTN news
[취재N팩트] 내년 버스 요금 인상...기사 7,300명 채용 추진 / YTN
YTN news
김현미-이재명 "경기 버스 요금 인상...광역버스 준공영제" / YTN
YTN news
버스 파업 임박...'지자체 요금 인상' 거듭 권고 / YTN
YTN news
정부 "국민께 송구...버스 요금 인상 불가피" / YTN
YTN news
김현미 "버스 안전·공공성 위해 요금 인상 불가피" / YTN
YTN news
한전, 상반기에만 14조 적자..."요금 추가 인상 필요" / YTN
YTN news
한전, 상반기에만 14조 적자..."요금 추가 인상 필요" / YTN
YTN news
가스공사 "연료비 상승 감안 도시가스 요금 인상 필요" / YTN
YTN news
"택시 남아도는데, 기사 구하기 힘들어"...업계 "요금 인상 필요" / YTN
YTN news
[서울] 국회 간 오세훈, "요금 인상 최소화 위한 지원 필요" / YTN
YT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