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뉴스] 등산하고 먹는 점심...도시락 배달해 먹자 / YTN
직접 음식을 준비하는 번거로움이 없어 발걸음이 한결 가볍습니다.
소백산 연화봉 정상에는 아직 눈이 쌓여 있고, 바람도 차갑습니다.
힘든 산행 뒤, 일행과 함께 하는 식사는 등산이 주는 또 하나의 즐거움입니다.
특히 산나물과 마늘 같은 지역 특산물로 만든 데다 수저와 그릇도 모두 재활용이 가능한 것이어서 환경에도 좋습니다.
도시락 주문은 모바일 메신저로 가능하며 빈 도시락은 하산 때 탐방지원센터 수거함에 반납하면 됩니다.
국립공원공단은 지난해 소백산에서 처음 시작한 도시락 배달을 올해 상반기 한라산을 제외한 전국 21개 모든 국립공원으로 확대 운영합니다.
YTN 임수근입니다.
영상편집ㅣ임현철
화면제공ㅣ국립공원공단
자막뉴스 제작ㅣ이 선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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