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재해 유가족 "안전한 일터 만들어야" / YTN
산재·재난·참사 유가족 모임은 오늘 오전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 김용균 씨 사고를 계기로 이른바 '위험의 외주화'를 중단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유가족 모임은 산업안전보건법이 개정됐지만, 여야 협상 과정에서 근본적인 문제 해결이 어려운 반쪽짜리 법안으로 전락했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비정규직 노동자와 청년들의 죽음을 막을 수 있는 현실적인 안전 대책을 마련하라고 정부에 요구했습니다.
고 김용균 씨의 가족은 고용노동부가 특별근로감독을 벌인 결과, 원청 책임자에게 면죄부를 줬다며 독립적인 진상규명위원회를 구성해 사고책임을 따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태민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1901171321004676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 videos
희생자 49재 참석한 유가족..."안전한 곳에서 다시 태어나길" / YTN
YTN news
이정미, '신당역 사건' 추모 공간 방문..."안전한 일터 약속" / YTN
YTN news
이태원 참사 유가족 "특수본 수사 미흡...특별법 만들어야" / YTN
YTN news
"사망사고 절반으로" 안전한 일터 다짐 / YTN
YTN news
이 대통령, '산재 현장' 찾아 "죽지 않는 사회 만들어야" / YTN
YTN news
이 대통령, '산재 현장' 찾아 "죽지 않는 사회 만들어야" / YTN
YTN news
전국 추모객들 '안전한 사회' 한목소리 / YTN
YTN news
[현장영상+] "지하철 역사에 안전인력 보강...안전한 사회 만들 것" / YTN
YTN news
여야 "어린이가 행복한 안전한 사회 다짐" / YTN
YTN news
세월호 참사 10주기 추모 발길..."안전한 사회 위해 모두 노력" / YTN
YTN news
여가부 장관 "신당역 사건 비통...여성 안전한 사회 만들겠다" / YTN
YTN news
세월호 12주기 추모 행렬..."안전한 사회 돼야" / YTN
YT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