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뉴스] 손주들과 그림편지로 소통하는 '찬 할아버지' / YTN
보고 싶은 손주들을 향한 그리움을 그림과 편지로 따뜻하게 담아냈는데요.
그 주인공, 만나보시죠.
올해 76살의 이찬재 할아버지는 '찬 할아버지'로 널리 알려진 SNS 스타입니다.
손주들을 그리워하며 그림편지를 그린 사연이 해외 언론을 통해 소개되면서 화제를 모았는데요.
지구 반대편에 떨어져 있는 손주들과 소통하기 위해 배운 SNS에는 현재 약 700여 개의 그림 편지가 올라와 있습니다.
가족들이 함께했던 추억들과 일상, 손주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전하고 있는데요.
할아버지의 그림편지를 기다리는 SNS 팔로워만 약 35만 명.
그림을 볼 때마다 아버지와 할아버지 생각이 난다는 댓글이 줄을 잇고 있는데요.
사랑을 듬뿍 담은 그림이 들려주는 이야기가 감동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4_201808300640475888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 videos
[좋은뉴스] 책을 통해 소통하는 '이주민의 사랑방' / YTN
YTN news
[좋은뉴스] 심폐소생술로 할아버지 살린 초등학생 / YTN
YTN news
[좋은뉴스] 아파트에서 만난 ‘천사 할아버지' / YTN
YTN news
[좋은뉴스] 고물 팔아 장학금 주는 95세 할아버지 / YTN
YTN news
[좋은뉴스] 적금 통장 들고 포항 간 정승호 할아버지 / YTN
YTN news
[좋은뉴스] 할아버지 의사들의 장난감 무료 치료 / YTN
YTN news
[좋은뉴스] 난처한 할아버지 본 순간, 시민들이 나섰다 / YTN
YTN news
[좋은뉴스] ‘위험천만'...술 취한 할아버지 구한 운전자 / YTN
YTN news
[좋은뉴스] 치매 할아버지 구한 따뜻한 손길 / YTN (Yes! Top News)
YTN news
[좋은뉴스] 몸이 불편한 할아버지 위한 '작은 배려' / YTN
YTN news
[좋은뉴스] 폐지 주워 7년째 기부하는 88세 할아버지 / YTN (Yes! Top...
YTN news
[좋은뉴스] 할아버지 수술비 찾아준 택시기사 / YTN
YT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