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에서 나가라" 세입자 홧김에 방화 / YTN
오늘(24일) 새벽 2시 15분쯤 부산시 광안동에 있는 원룸 건물 1층에서 불이 나 입주자 15명이 대피했습니다.
경찰은 불을 지른 1층 세입자 60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관리비를 제때 내지 않았다는 이유로 원룸 계약 연장을 거부당하자 홧김에 불을 지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정미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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