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총장 "핵전쟁 우려, 냉전 이후 최고...정치력 필요" / YTN
구테흐스 총장은 현지 시간 19일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총회 일반토의' 개막연설을 통해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핵무기 사용은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라면서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북한의 도발적인 핵·미사일 실험 때문에 두려움 속에 지내고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또 "험악한 발언들은 자칫 치명적인 오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최근 트럼프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사이의 '말 전쟁'을 지적하고 "이제는 정치력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구테흐스 총장의 이 같은 언급은 북핵ㆍ미사일 사태 해결을 위해 군사적 선택보다 외교적 절충 등에 집중해야 한다는 뜻을 강조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4_201709200013377660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 videos
나토, 냉전 이후 최대 규모 군사훈련...INF 논란 속 군비경쟁 재점화 우려 / YTN
YTN news
미 "협정 체결 크게 우려"...외신 "냉전 이후 최대 밀착" / YTN
YTN news
미 "협정 체결 크게 우려"...외신 "냉전 이후 최대 밀착" / YTN
YTN news
반기문 전 유엔 총장 "한반도, 6·25 이후 가장 위험한 수준" / YTN
YTN news
반기문 전 유엔 총장 "한반도, 6·25 이후 가장 위험한 수준" / YTN
YTN news
[자막뉴스] 미러 냉전 이후 첫 충돌..."파장 불러올 심각한 사건" / YTN
YTN news
미·러, 냉전 이후 최대규모 포로 맞교환...트럼프 "돈 주고 석방" / YTN
YTN news
타이완 총통 "냉전 이후 가장 큰 도전...권위주의 정권에 맞서야" / YTN
YTN news
냉전 이후 질서 뒤흔든 '4년 전쟁' 아직도 진행 중 / YTN
YTN news
냉전 이후 질서 뒤흔든 '4년 전쟁' 아직도 진행 중 / YTN
YTN news
美 무인기, 러 전투기와 충돌해 추락..."냉전 이후 처음" / YTN
YTN news
왕이 中 외교부장 "중국, 냉전 원하지 않아"...코로나 이후 첫 해외 방문 / YTN
YT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