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S 지원금 123억 삭감' 놓고 날선 공방
본격적인 예산안 심사를 앞두고 서울시와 서울시의회 여당 소속 시의원들이 TBS 교통방송 출연금 삭감 문제로 날 선 공방을 벌였습니다
오늘(3일)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여당 소속 시의원들은 서울시가 내년도 예산안에서 TBS 출연금을 올해보다 123억 원 깎은 건 '보복성 예산편성'이라고 비판했습니다.
TBS 프로그램 진행자 김어준 씨가 최근 개인 방송에서 이재명 민주당 대선후보를 지지하는 듯한 발언을 한 데 따른 조치라는 주장도 나왔습니다.
서울시 측은 이에 대해 TBS가 재정자립에 필요한 상업광고 허가를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얻어내기 위해서라도 출연금 삭감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Related videos
오세훈, '김어준 TBS' 지원금 100억 삭감 추진
연합뉴스TV
이재명 출석 놓고 날선 공방…"물타기 그만" "정치수사 중단"
연합뉴스TV
'인사정보관리단' 놓고 한동훈 vs 민주당 날선 공방
연합뉴스TV
경찰청 국감…'집회대응·조직개편안' 날선 공방
연합뉴스TV
여야 오염수 날선 공방…민주, 김기현 윤리위 제소
연합뉴스TV
협상 결렬 여진 …여야 날선 '네탓' 공방
연합뉴스TV
국회 운영위에 대통령실 출석…여 당권경쟁 날선 공방
연합뉴스TV
[뉴스1번지] "금융사기 vs 권력형 게이트" 여야, 날선 공방
연합뉴스TV
[뉴스프라임] 이재명 영장심사…'백현동·대북송금' 날선 공방
연합뉴스TV
사우디 "경제 논리로 감산 결정"…미국과 날선 공방
연합뉴스TV
미중 외교수장 첫 통화부터 날선 공방…아직 통화 안한 바이든·시진핑
연합뉴스TV
[뉴스프라임] '인사청문 정국' 돌입…여야, 날선 공방 예고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