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SKY 중도탈락자 2천명 이상…의대 진학 추정
지난해, 이른바 '스카이'에 입학하고도 중도 탈락한 사람이 2천 명을 넘어, 최근 5년 새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종로학원에 따르면 서울대·연세대·고려대의 중도 탈락자는 2018년 1,339명에서 지난해 2,131명까지 늘었습니다.
중도 탈락 사유는 자퇴가 80%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특히 인문계열 학생의 중도 탈락이 늘어나는 추세여서 교차지원에 따른 부작용 혹은 의대 쏠림 현상의 심화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안채린 기자 ([email protected])
#입시 #시험 #교육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More videos from 연합뉴스TV
View all →Related videos
작년 SKY 자퇴생 76%가 이과…"의대진학 추정"
연합뉴스TV
대통령실 "의대 증원 2천명, 절대적 수치는 아냐"
연합뉴스TV
[속보] 2025학년도 의대 입학정원 2천명 증원
연합뉴스TV
의대 2천명 증원에 의료계 "철회해야" 반발
연합뉴스TV
[현장연결] 한총리 "2천명 의대 증원은 최소 숫자"…의료개혁 대국민담화
연합뉴스TV
[현장연결] 의대 '2천명 증원' 확정…비수도권 1천639명·경인권 361명
연합뉴스TV
내년 의대 정원 2천명 확대…총정원 5,058명으로
연합뉴스TV
조규홍 복지장관 "의대 증원 2천명 내 결정"…청문회 '자료제출' 공방
연합뉴스TV
'2천명 의대 증원' 회의록 공방…의정 입장 갈려
연합뉴스TV
[현장연결] 한 총리 "의대 2천명 증원 근거 명확…힘들어도 계획대로 추진"
연합뉴스TV
신규 확진 최다…"확산세 악화시 2천명 이상 발생 가능"
연합뉴스TV
"정원 신청 2천명 이상" 확신하는 교육부…대학은 고심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