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SK 다시 박경완 대행 체제로…염경엽 감독 치료 전념
프로야구 SK가 건강 문제로 재입원한 염경엽 감독을 대신해 박경완 감독대행 체제로 이번 시즌을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SK 구단은 "염경엽 감독은 6일 병원 검진 결과, 원활하지 않은 영양 섭취와 수면 문제로 건강 상태가 우려된다는 소견을 받았다"며 "남은 42경기를 대행 체제로 치르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염경엽 감독은 지난 6월 경기 도중 쓰러진 이래 약 두 달간의 회복 기간을 거쳐 지난 1일 LG전에 복귀했습니다.
하지만 복귀 5일만에 다시 건강 문제가 생겨 벤치를 비웠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More videos from 연합뉴스TV
View all →Related videos
[프로야구] 염경엽 감독 또 병원행…SK는 9연패 늪
연합뉴스TV
[프로야구] SK 김원형 감독 온라인 취임식…염경엽 전 감독 영상인사
연합뉴스TV
[프로야구] SK 염경엽 감독, 경기 중 쓰러져…병원 이송
연합뉴스TV
[프로야구] 감독 쓰러진 SK 8연패 탈출
연합뉴스TV
[프로축구] 수원 이임생 감독 사임, 주승진 감독 대행 체제
연합뉴스TV
NC 강인권 감독 대행, 정식 감독 선임…3년 계약
연합뉴스TV
박근혜, 당분간 치료 전념…전직 대통령 예우는 제외
연합뉴스TV
'입원' 박근혜 전 대통령 사면…"치료 전념"
연합뉴스TV
염경엽 SK 감독 자진 사퇴…"책임지고 물러나야 할 때"
연합뉴스TV
염경엽 감독, 68일 만에 복귀 "희망 드리겠습니다"
연합뉴스TV
박근혜 전 대통령 '감사의 뜻' 밝혀…"치료 전념"
연합뉴스TV
안철수 "권성동 대행 체제로 흔들림 없이 나가야"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