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드기 매개 감염병 SFTS 올해 첫 사망자 발생
경북과 충남에서 올해 처음으로 진드기 매개 감염병인,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증후군',SFTS 사망자가 나왔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사망자는 경북에 사는 76살 여성과 충남에 살던 87살 남성으로 밭일 등 야외 활동을 하다 진드기에 물려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FTS는 4월부터 11월까지 이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 물려 발생하며, 고열,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을 보입니다.
질병관리본부는 경남과 충남 등 일부 지역에서 참진드기가 많이 채집되고 있어 야외 활동 시 긴팔을 입는 등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More videos from 연합뉴스TV
View all →Related videos
진드기 매개 SFTS 올해 첫 사망자 강원서 발생
연합뉴스TV
대전서도 올해 첫 '진드기 감염병' SFTS 환자 발생
연합뉴스TV
올해 첫 SFTS 사망자 발생…"야외 활동 시 진드기 주의"
연합뉴스TV
강원도 올해 첫 진드기 SFTS 환자 발생…국내 세 번째
연합뉴스TV
올해 첫 SFTS 사망자 발생…"진드기 주의"
연합뉴스TV
제주서 진드기 매개 SFTS 환자 발생…"야외활동시 주의"
연합뉴스TV
야외에서 진드기 조심…올해 SFTS 환자 108명
연합뉴스TV
올해 폭염 온열질환 첫 사망자 발생…환자 작년 2배 넘어
연합뉴스TV
경북 경산 낮 최고 36.2도…올해 첫 온열질환 사망자 발생
연합뉴스TV
주요 해외유입 감염병 발생, 작년의 5배 이상
연합뉴스TV
[속보] 10번째 사망자 발생…추가 확진자 84명
연합뉴스TV
[뉴스특보] 13번째 사망자 발생…"대구 병상·인력 절대부족"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