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추가 방역완화…"마트 등 출입시 PCR 확인 폐지"
중국 베이징시가 어제(6일) 슈퍼마켓과 상업용 건물, 각종 공공장소에 들어갈 때 유전자증폭, PCR 검사 음성 확인제를 폐지하는 추가 방역 완화 조치를 내놨습니다.
베이징시는 앞서 대중교통 탑승 때 PCR 검사 제출 의무를 없앴습니다.
다만, PC방과 술집, 노래방, 사우나 등 밀폐시설과 식당, 헬스클럽 입장 시에는 48시간 이내에 받은 PCR 음성 증명이 여전히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양로원과 유치원, 각급 학교 등에 들어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베이징 #방역 #PCR #백지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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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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