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 만족도, 유튜브·넷플릭스가 국산보다 높아
유튜브와 넷플릭스 등 해외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OTT가 티빙, 웨이브 등 국산 서비스보다 이용자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에 따르면 이들 4개 OTT의 이용자 만족도는 유튜브 0.83, 넷플릭스 0.57, 티빙 0.33, 웨이브 0.22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서비스 지속 이용 의향 조사 결과도 유튜브 1.01, 넷플릭스 0.50 등으로, 외산 서비스가 웨이브 0.26, 티빙 0.22 등 국내 서비스보다 앞섰습니다.
월 정액제로 가입 중인 OTT로는 넷플릭스가 26.4%로 가장 많았고, 이어 유튜브 프리미엄, 웨이브, U+모바일 TV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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