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cutView] 신동주 "이러다간 일본에게 롯데 뺏길 수도"
신동주 전 일본롯데홀딩스 부회장은 최근 서울 양천구 목동 CBS 본사를 방문해 기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밝혔는데요.
신동주 전 부회장은 한국어가 서툴러 민유성 전 산은금융지주 회장이 그의 뜻을 대변했습니다. 직접 들어보시죠.
More videos from 노컷브이
View all →Related videos
[NocutView] '망신살' 롯데…신동빈 회장, '청년착취대상' 수상
노컷브이
[NocutView] 5시간여의 증인 출석… 롯데 신동빈 회장이 한 말은?
노컷브이
NocutView - 석궁 교수, "판사가 화살 맞았을 수도"
노컷브이
[NocutView] '러버덕 아이러니'…러버덕은 롯데 힐링용?
노컷브이
NocutView - 김시진 롯데 감독 "나도 승부사, 팬들에게 영웅 되고파"
노컷브이
[NocutView] "로떼 야구는 죽었다" 뿔난 롯데 팬들 '릴레이 1인 시위'
노컷브이
'롯데 총수' 신동빈 얼굴에 날아든 것은?
노컷브이
NocutView - 신혼열차를 아시나요?
노컷브이
NocutView - 식당 물수건에 중금속이...
노컷브이
[NocutView] 거꾸로 가는 대한민국
노컷브이
[NocutView] 제자들이 쓰는 회고록
노컷브이
[NocutView] 태극기, 얼마나 알고계신가요?
노컷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