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cutView] 세월호 유가족 "기자회견이 뭐가 위험해"
전명선 위원장은 "단어 몇 개 바꾸면서 마치 특조위와 가족들의 의견을 반영한 것처럼 거짓을 늘어놓는 철면피 해양수산부를 강력히 규탄한다" 말했다.
기자회견이 시작되자 경찰은 "음향 차량을 이용한 기자회견은 불법"이라며 견인하려고 하자 이를 저지하는 유가족과 30여 분간 대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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