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cutView] 베일 벗은 정윤회…검찰 청사는 북새통
베일속의 가려졌던 인물의 첫 공식 등장에 치열한 취재경쟁이 벌어졌다.
정 씨가 타고 온 검정색 에쿠스 차량이 비상등을 깜빡이며 천천히 청사 안으로 진입하자 전날 밤부터 포토라인을 설치하고 기다려온 취재진들이 갑자기 바빠졌다.
뿔테 안경에 짙은 회색 정장과 검정 롱코트 차림의 정씨가 포토라인을 지나자 취재진들의 질문 공세가 이어졌고, 카메라 플래시는 쉴새없이 터졌다.
그는 심경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이런 엄청난 불장난을 누가 했는지, 불장난에 춤춘 사람들이 누구인지 다 밝혀지리라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More videos from 노컷브이
View all →Related videos
[NocutView] 베일 벗은 갤럭시S5, 스마트폰 최초 심장박동 체크
노컷브이
[NocutView] 베일 벗은 LG G프로2, 신기술로 부활할 수 있을까?
노컷브이
[NocutView] 정윤회, 공식 석상 첫 멘트 "누군가 엄청난 불장난"
노컷브이
[NocutView] 서울시 소방관들 엄동설한에 웃통 벗은 이유는?
노컷브이
[NocutView] 박지만, 생일날 검찰 출두 "사실대로 얘기하겠다"
노컷브이
[NocutView] '살인교사' 질문에 묵묵부답...시의원 검찰 송치
노컷브이
NocutView - '민간인 사찰', "찌질한 청와대... 이 놈의 검찰"
노컷브이
[NocutView] 금수원 허탕친 검찰 '뿔났나'...유병언 부자 현상수배
노컷브이
NocutView - 검찰 VS 박지원, 어디까지 가나?
노컷브이
[NocutView] '검찰 소환' 이상득 "내가 왜 여기 있는지…"
노컷브이
NocutView - '한 남자'만 캐는 검찰
노컷브이
[NocutView] 구원파 내분? "유병언 지키자" vs "검찰 수사 받아야"
노컷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