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cutView] "짜증난다 쓰레기~" 주먹 폭행 어린이집 낙서
인천 삼산경찰서에 도착한 김 모씨는 "상습 폭행을 인정하느냐", "때리면서 폭행이라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고개 숙인 채 "죄송합니다"는 말만 반복했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분석을 통해 총 63건의 학대 의심 정황을 추가로 확보했다.
경찰은 피해 진술과 학대 의심 정황이 담긴 영상 등을 토대로 김 모씨를 상대로 상습 학대 여부와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한편 폭행 사건이 발생한 문제의 어린이집 건물 벽에는 "짜증난다 쓰레기"라는 낙서들이 적혀있어 어수선한 가운데, 2층 유치원은 정상 운영하고 있다.
More videos from 노컷브이
View all →Related videos
[NocutView] 대구지하철 낙서 외국인 이미 출국…인터폴 지명수배
노컷브이
[NocutView] 어린이집 원어민강사, 대마초 피우고 수업
노컷브이
[NocutView] 누리 예산 0원... 어린이집 7, 유치원 4개 지역
노컷브이
[사건 영상] 인천 어린이집 원생 폭행 CCTV 화면 공개
노컷브이
주먹으로 얼굴을...인천서 또 어린이집 원생 폭행
노컷브이
[NocutView] '인분교수' 논란 제자 폭행 영상
노컷브이
NocutView - 강정마을 해군 SSU 대원, 민간인 수중 폭행
노컷브이
[NocutView] 새누리당, 백남기씨 몸상태 '시위대 폭행' 때문
노컷브이
[NocutView] '툭하면 폭언과 폭행'…車 영업사원의 비애
노컷브이
[NocutView] 불법 안마소 신고자로 오인... 무차별 폭행
노컷브이
미스터 펀치 회장 '악수가 아닌 주먹 펀치'
노컷브이
[인터뷰] 학대 어린이집 학부모들 "한국에 못살게 하고 싶어요"
노컷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