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cutView] 검사, 판사, 국회의원도 사이버 망명 중
특히 사이버 망명 대열에는 검사와 판사, 정치인들도 동참하고 있다.
텔레그램은 국내 이용자 수가 증가하면서 한국어 버전을 공식 출시했고, 오픈 소스를 활용해 화면 잠금 기능을 갖춘 앱도 등장했다.
6일 랭키닷컴에 따르면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4일까지 한 주간 텔레그램 애플리케이션(앱) 이용자 수가 영어 버전의 경우 107만 6천 명, 한글 버전은 30만 5천 명을 기록했다.
More videos from 노컷브이
View all →Related videos
[NocutView] '사이버 망명' 이끄는 텔레그램(Telegram)을 알고 싶다
노컷브이
[NocutView] 사이버 검열 논란 스스로 키우는 카카오톡
노컷브이
[NocutView] "사이버 독립 만세" 삼일절에 울려 퍼진 만세삼창
노컷브이
NocutView - 서기호 판사 "조선일보가 '가카빅엿' 왜곡"
노컷브이
NocutView - '10억 금품 수수' 김광준 검사 구속 기소
노컷브이
NocutView - 얼굴 꽁꽁 감춘 '성추문 검사'
노컷브이
NocutView - '성추문 검사' 뇌물수수ㆍ직권남용 혐의로 불구속 기소
노컷브이
이재화 변호사 "법원행정처 판사 '상고법원 위헌 얘기 말라' 전화해"
노컷브이
NocutView - 신혼열차를 아시나요?
노컷브이
NocutView - 식당 물수건에 중금속이...
노컷브이
[NocutView] 거꾸로 가는 대한민국
노컷브이
[NocutView] 제자들이 쓰는 회고록
노컷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