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cutView] 문창극 "세월호에 내가 탔으면 수십 명은 구해"
문 후보자는 20일 국무총리실 별관에서 전국적으로 실시된 민방위 훈련을 마치고 기자들을 만나 이렇게 전했다.
해군 장교 출신인 문 후보자는 세월호 침몰 사고를 떠올리며 "해군은 정기적으로 퇴함 훈련을 한다"며 "세월호에 내가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 배를 탔다면 퇴함 훈련에 따라 아이들을 구해줬을 것"이라고 말했다.
More videos from 노컷브이
View all →Related videos
[NocutView]"수십 억도 순식간에"...'강원랜드의 힘'
노컷브이
[Nocutview] 문창극 총리 후보자 '망언'논란에도 계속 버티기
노컷브이
[NocutView] 문창극, 국민 64% 반대하는 데도 모르쇠
노컷브이
[NocutView] '식민사관' 논란 문창극, 남 탓만 하고 14일만에 집으로
노컷브이
NocutView - '유서대필 사건' 강기훈, "내가 원하는 건 재판이 아니라 사과"
노컷브이
[NocutView] "일본 총리나 할 사람" 문창극 반발 확산
노컷브이
NocutView - 김용준 인수위원장 "인사검증, 내가 어떻게 알어"
노컷브이
[NocutView] '보디 빌더' 인순이 "내가 정말 싫었던 것은…"
노컷브이
[NocutView] '검찰 소환' 이상득 "내가 왜 여기 있는지…"
노컷브이
NocutView - 열풍 솔로대첩 '내가 주인공 돌격 앞으로'
노컷브이
NocutView - 내가 꿈꾸는 대통령
노컷브이
[NocutView] 서청원 "면접 준비? 내가 신입사원도 아니고"
노컷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