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cutView] "당신은 영원한 소방대원입니다" 눈물의 영결식
아빠의 죽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엄마 품에서 곤히 잠든 고 안병국 소방위의 다섯살난 딸의 모습은 지켜보는 이들의 슬픔을 더했다.
애도사를 읽어내려가던 정장훈 소방장이 5명의 이름을 한명씩 호명하자 고인들과 생사고락을 함께하던 소방대원들은 참았던 울음을 쏟아냈다.
순직대원들은 사랑하는 가족과 동료들을 뒤로하고 대전 국립현충원에 안장됐다.
More videos from 노컷브이
View all →Related videos
[NocutView] 배춘희 할머니 눈물의 영결식 "日 사죄로 반드시 명예회복
노컷브이
[NocutView] 천여명이 참석한 故 신영복 교수 영결식
노컷브이
NocutView - 당신은 얼마를 벌면 행복한가요?
노컷브이
[NocutView] YS, '민주화 산실' 상도동과 영원한 작별
노컷브이
[NocutView] 눈물의 3만 촛불 "가만히 있지 않겠습니다"...청와대 행진하다 충돌
노컷브이
[NocutView] 눈물의 호소 "교황님, 세월호 진상규명 도와주세요"
노컷브이
NocutView - 감격의 순간, 눈물의 순간....올림픽 영웅들
노컷브이
[NocutView] 박태환, 눈물의 기자회견 "가슴 깊이 반성합니다"
노컷브이
[NocutView] "나의 살던 고향은~" 눈물의 마지막 합창
노컷브이
[NocutView] 세월호 참사 100일, 눈물의 100리 행진
노컷브이
[NocutView] 세월호 가족 눈물의 2차 삭발... 영정 품고 '1박 2일' 도보행진
노컷브이
[NocutView] 김장훈-이승환, 눈물의 콘서트 "4.16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노컷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