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cutView] 세월호 참사 한달, 아직도 의문 투성이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지난 15일 중간 수사 결과를 발표했다.
합수부는 세월호의 침몰 주요 원인 중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을 변침으로 보고 있지만 왜 급격한 변침이 일어났는지 속 시원하게 대답하지 못했다.
최초 사고 시각 역시 합수부는 1차 변침이 일어난 16일 오전 8시 48분으로 추정하지만, 생존자와 목격자들의 증언과 엇갈리는 부분이 많다. 이미 8시를 전후에 이상 징후가 있었다는 게 이들의 일괄된 주장이다.
그밖에 이준석 선장과 1등 항해사 강 씨의 행적에 대해서도 누구 하나 명확하게 규명하지 못하고 있다. 또한 세월호에 실린 승용차, 화물차 등의 탑승객 수가 정확하게 파악되지 않고 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일각에서는 '남은 실종자 수가 늘어날 수도 있다'는 주장마저 조심스레 나오고 있는 상태다.
More videos from 노컷브이
View all →Related videos
[NocutView] 세월호 최초 사고시각 8시 49분? 아직도 의문
노컷브이
[NocutView] '세월호 참사 잊지말아주세요'…민중총궐기 참여한 재욱엄마의 소망
노컷브이
[NocutView] 세월호 참사 49일...썰렁한 분향소, 어느새 잊혀져가나
노컷브이
[NocutView] 교황 "세월호 참사 가슴 아프다. 가난한 자 배려해야"
노컷브이
[NocutView] 세월호 참사 500일··· '다윤이 아빠의 눈물'
노컷브이
[NocutView] 세월호 참사 100일, 눈물의 100리 행진
노컷브이
[NocutView] 4.16 세월호 참사 1주기, 긴박했던 하루
노컷브이
[NocutView] 세월호 실종자 가족 실신 "제발 세월호 인양해주세요" 절규
노컷브이
[NocutView] 해경 상황보고서 직접 보니 부실 투성이
노컷브이
[세월호 참사] 생존자 증언...기억하고 싶지 않은 세월호 침몰 75분
노컷브이
[NocutView] MB 4대강 회고록 '팩트체크' 해보니 오류 투성이
노컷브이
[NocutView] "아직도 정부를 믿고 있는데…"
노컷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