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cutView] 싸게 판다던 최신 스마트폰 상자 열어보니 '찰흙'
강 씨 등은 지난달 중순 중고휴대폰 수출업자 A(30) 씨에게 통신사 본사 직원을 사칭하며 대리점에서 반품된 최신 스마트폰 300여 대를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다고 속인 뒤 판매대금 1억6,700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우선 A 씨에게 진품 스마트폰 3대를 판매해 믿음을 산 뒤 스마트폰 상자 298개를 구해 빈 상자에 스마트폰 무게만큼 찰흙을 채워넣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가짜 상자 속에 끼워넣은 일부 진품 스마트폰을 A 씨에게 보여준 뒤 추가로 진품여부를 확인할 것을 대비해 커터칼로 포장을 뜯으면서 손가락을 일부러 다치는 꼼수까지 부렸다.
CBS노컷뉴스 전솜이 기자
More videos from 노컷브이
View all →Related videos
[NocutView] 베일 벗은 갤럭시S5, 스마트폰 최초 심장박동 체크
노컷브이
NocutView - 타살 의혹 고 장준하 개묘...진실의 판도라 상자 열릴까?
노컷브이
NocutView - 국립현대미술관 화재현장 스마트폰 촬영 영상
노컷브이
[NocutView] '스마트폰-카톡 금지!' 여대생 3명의 리얼 체험기
노컷브이
[NocutView] 옷 걸치면 스마트폰 충전…스마트 의류가 뜬다
노컷브이
NocutView - 택시서 잃어버린 내 스마트폰 어디로 갔나 했더니...
노컷브이
[NocutView] 올해 중저가 스마트폰 흥행하나?
노컷브이
[NocutView]가면 쓰고 스마트폰 훔친 10대들
노컷브이
NocutView - 아이폰5 국내개통, 스마트폰 시장에 어떤 영향(?)
노컷브이
[NocutView] 스파이앱 주의보...2분이면 스마트폰 완전 해킹
노컷브이
[NocutView]'벽돌 한장이면 30초에 OK'...10대 스마트폰 전문털이단
노컷브이
노무현 전 대통령 ’아방궁?’ 사저 문 열어보니 ‘소박’
노컷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