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NC, 이동욱 감독과 계약해지…"분위기 쇄신"
프로야구 '최하위' NC가 이동욱 감독을 경질했습니다.
NC는 "선수단 일탈행위와 성적 부진으로 침체된 분위기 쇄신을 위해 이 감독의 해임을 결정했다"며 "당분간 강인권 수석코치가 감독대행을 맡는다"고 밝혔습니다.
이 감독은 2020년 통합우승을 이끌었지만, 지난해 선수들의 술자리 파문에 이어 최근 코치 간 음주 폭행 사태까지 터지며 지휘봉을 내려놓게 됐습니다. 이동욱 감독의 계약기간은 2024년까지였습니다.
#프로야구 #이동욱 감독 #계약해지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Related videos
프로야구 롯데, 서튼 감독과 2023년까지 계약 연장
연합뉴스TV
[프로야구] 한화, 육성 전문가 수베로 감독과 3년 계약
연합뉴스TV
프로농구 KGC인삼공사, 김승기 감독과 계약해지
연합뉴스TV
[뉴스1번지] 문대통령, 靑 고위 참모진 교체 검토…분위기 쇄신
연합뉴스TV
[프로야구] NC 송명기 연봉 인상률 307%…구단 역대 최고
연합뉴스TV
[프로야구] 스무 살 송명기 역투…NC, 시리즈 원점으로
연합뉴스TV
[프로야구] NC '첫 통합우승' vs 두산 '2015년 재현'
연합뉴스TV
[프로야구] NC, SSG 꺾고 5연승…파슨스 첫 승
연합뉴스TV
[프로야구] NC, LG 꺾고 6연승…선두 굳히기
연합뉴스TV
[이슈워치] 창단 9년 만에 프로야구 정복한 NC 다이노스
연합뉴스TV
[프로야구] '나성범·양의지 홈런' NC, 두산 잡고 3연패 탈출
연합뉴스TV
'2회 8점 빅이닝' 프로야구 NC, 두산에 완승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