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석 의원 투기 의혹 수사…LH 직원도 소환
더불어민주당 서영석 의원의 땅 투기 의혹을 수사중인 경기남부경찰청 부동산 투기사범 특별수사대는 해당 의혹을 제기한 시민단체 관계자를 고발인 자격으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서 의원은 경기도 의원이던 시절 3기 신도시와 인접한 경기도 부천시 고강동 소재 토지 등을 매입했습니다.
서 의원 측은 "신도시 지구 사이에 큰 도로가 있어 지정 이후에도 가격 변동이 없다"는 입장입니다.
경찰은 또 LH 직원 1명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조사하는 등 LH 직원들의 부동산 투기의혹 수사도 이어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More videos from 연합뉴스TV
View all →Related videos
경찰, 투기 의혹 LH 직원 3명 소환 조사
연합뉴스TV
LH 투기 의혹 수사…시험대 오른 검경수사권 조정
연합뉴스TV
경찰, LH 직원들 신도시 땅 투기 의혹 수사 착수
연합뉴스TV
LH 전 부사장 성남 투기 의혹…경찰 수사
연합뉴스TV
LH 투기 의혹 수사…시험대 오른 검경수사권 조정
연합뉴스TV
[영상구성] 'LH 투기 의혹' 수사 속도전…1차 조사결과 모레 발표
연합뉴스TV
[이슈큐브] LH 투기 의혹 확산…고양 창릉지구도 투기 의혹
연합뉴스TV
LH, '철근누락'에 내부 직원도 경찰 수사 의뢰
연합뉴스TV
경찰, 김한정 의원 배우자 땅 투기 의혹 무혐의 결론
연합뉴스TV
경찰, '투기 의혹' 양향자 의원 내사 착수
연합뉴스TV
경찰, 김주영·임종성 의원 '투기 의혹' 무혐의 처분
연합뉴스TV
'투기 의혹' 與 일부 의원 반발…野 "쇼에 불과"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