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의원들,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최지 변경 촉구 IOC 서한
미국 연방의원들이 중국의 신장 위구르족 인권 탄압을 용납해선 안 된다며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연기와 개최지 변경을 촉구했습니다.
현지시간 23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마르코 루비오 상원의원 등 상·하원 의원 4명은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장에게 이 같은 내용의 서한을 보냈습니다.
이들은 서한에서 중국의 대량학살 등을 비판하며 중국에 인권 탄압을 종료하는 조치를 취할 시간을 주도록 올림픽을 1년 연기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어 그럼에도 중국이 인권 탄압을 멈추지 않는다면 개최지를 변경해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More videos from 연합뉴스TV
View all →Related videos
베이징 동계올림픽 D-1년…코로나·인권문제 걸림돌
연합뉴스TV
바이든 "베이징 동계올림픽 '외교적 보이콧' 검토"
연합뉴스TV
베이징 동계올림픽 카운트다운…기대와 불안 교차
연합뉴스TV
베이징 동계올림픽 참가 선수단에서 첫 확진
연합뉴스TV
베이징 동계올림픽 D-30…시진핑 마스크 쓰고 시찰
연합뉴스TV
[출근길 인터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기대 종목은?
연합뉴스TV
[그래픽뉴스] 베이징 동계올림픽
연합뉴스TV
영국·캐나다도 베이징 동계올림픽 외교적 보이콧
연합뉴스TV
'베이징 동계올림픽 보이콧' 미중 신경전 가열
연합뉴스TV
이재명, 日기시다에 '오염수 방류 보류 촉구' 서한
연합뉴스TV
IOC "오미크론 확산에도 베이징 올림픽 정상 개최"
연합뉴스TV
여자농구 올림픽 예선, '우한폐렴' 여파로 개최지 변경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