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IOC 위원 "격리 생활하며 온라인 회의 참석"
일본 입국 과정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유승민 IOC 선수위원이, SNS를 통해 "격리 생활을 잘하고 있으며, 격리 중, 두 차례 IOC 온라인 회의에 참석했다"며 근황을 전했습니다.
유 위원은 지난 17일, 도쿄 나리타 공항에 도착해서 받은 코로나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아, 격리호텔로 이동했습니다.
도쿄올림픽에 참가하는 IOC 위원 중,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건 유승민 위원이 처음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Related videos
'IOC 위원 도전' 박인비, 파리로…뱃속 아기와 동행
연합뉴스TV
5·18 진상규명위원회 위원 구성 첫 회의
연합뉴스TV
민주, '김은경 혁신위' 오늘 첫 회의…위원 발표
연합뉴스TV
최장수 IOC 위원 "베이징동계올림픽도 걱정해야"
연합뉴스TV
김재열 ISU 회장, IOC 위원 후보 선임
연합뉴스TV
민주, '김은경 혁신위' 첫 회의…위원 인선 마무리
연합뉴스TV
민주, '김은경 혁신위' 내일 첫 회의…위원 발표
연합뉴스TV
'고 이건희 사위' 김재열, IOC 위원 선출
연합뉴스TV
[사이드 뉴스] 최장수 IOC 위원 "베이징동계올림픽도 걱정해야" 外
연합뉴스TV
유승민 IOC 선수위원, 도쿄 도착 후 코로나 확진
연합뉴스TV
유승민 탁구협회장, IOC 선수위 부위원장 재선출
연합뉴스TV
한국, 유엔 안보리 회의 참석…북 ICBM 대응 논의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