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강화 논의…ICBM 강력 규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대륙간탄도미사일, ICBM을 시험 발사한 북한에 대한 제재 강화 논의에 착수했습니다.
유엔 안보리는 현지시간으로 25일 뉴욕 유엔본부에서 공개 회의를 열고 북한의 ICBM 발사 문제를 다뤘습니다.
린다 토머스-그린필드 주유엔 미국대사는 북한의 ICBM 발사가 안보리 결의의 심각한 위반일 뿐 아니라 국제사회의 핵 비확산 노력에 대한 심각한 위협이 됐다고 지적했습니다.
안보리에서 북한 미사일 문제로 공개회의를 여는 것은 지난 2017년 11월 이후 4년여만입니다.
#유엔_안보리 #ICBM #북한_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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