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EA "북한 핵개발 활동 여전히 심각한 우려"
북한의 핵 개발 활동이 여전히 심각한 우려를 낳고 있다고 국제원자력기구, IAEA가 밝힌 것으로 일본 NHK가 보도했습니다.
IAEA의 새 보고서에 따르면, 영변 핵시설뿐만 아니라 평양 인근 핵시설에서도 활동 징후가 발견됐습니다.
보고서는 영변 핵시설 위성사진 등을 분석한 결과 우라늄 농축시설에서 차량 움직임이 확인됐고, 플루토늄 생산 시설 공사가 진행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평양 인근 핵 관련 의혹 시설에 대해서는 우라늄 농축 시설로 보인다고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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