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 자문위, 머크 코로나19 경구용 치료제 승인 권고
미국 식품의약국 FDA 자문 위원회가 제약사 머크의 코로나19 치료제를 승인하도록 권고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FDA 자문 기구인 항균제 자문위원회는 투표를 거쳐 찬성 13, 반대 10으로 먹는 알약인 머크의 코로나19 치료제 '몰누피라비르' 승인을 권고하는 데 찬성했습니다.
다만, 위원회는 임신 기간에는 사용을 권고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머크는 최근 이 치료제 개발을 마쳤으며 영국에서 지난달 4일 세계 첫 사용 승인을 받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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