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정현, 삼성과 FA 계약…4년 최대 38억원
프로야구 삼성의 왼손 투수 백정현이 FA 잔류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백정현은 4년간 계약금 14억 원, 연봉 합계 20억 원, 인센티브 4억 원 등 최대 38억 원의 조건에 계약을 마쳤습니다.
백정현은 올해 14승 5패, 평균자책점 2.63으로 데뷔 이후 가장 좋은 성적을 내며 삼성의 정규시즌 2위를 이끌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Related videos
FA 전준우, 롯데와 4년 최대 47억원 계약
연합뉴스TV
[프로야구] 롯데, 전준우와 FA 계약…4년 최대 34억원
연합뉴스TV
[프로야구] 오지환, LG 잔류…4년 40억원 FA 계약 08
연합뉴스TV
LG, 임찬규 FA 계약 성사…4년 총액 50억원
연합뉴스TV
안치홍, 한화와 최대 6년 72억원에 FA 계약
연합뉴스TV
[프로야구] NC, 박석민과 FA 계약…2+1년 최대 34억원
연합뉴스TV
FA 이재학 NC 잔류…최대 3년 9억원 계약
연합뉴스TV
FA 오승환, 삼성과 2년 총액 22억원에 계약
연합뉴스TV
함덕주, 원 소속팀 LG와 4년 38억원에 FA 계약
연합뉴스TV
[프로야구] FA 이용찬, NC와 3+1년 최대 27억원 계약
연합뉴스TV
FA 양석환, 두산 잔류…4+2년 최대 78억원 계약
연합뉴스TV
FA 투수 한현희, 최대 4년 총액 40억원에 롯데로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