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자민당, 한국 CPTPP 가입 추진에 "후안무치" 막말
일본 자민당 외교부회 회장인 사토 마사히사 의원이 한국의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CPTPP 가입 추진을 두고 "후안무치"라고 막말해 논란이 예상됩니다.
사토 회장은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한국의 CPTPP 협정 가입 신청 이전에 "일본이 지적한 수출관리 시정이 우선"이라며 이같은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일본을 포함해 비준한 8개국 중 한 국가라도 반대하면 가맹 교섭에 들어갈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사토 회장은 최근 김창룡 경찰청장의 독도 방문과 관련해 자민당 외교부회 내 대응조치 검토팀의 좌장을 맡은 우익 정치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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