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이 쓰던 모자 팔아요'…경찰, 내사 착수
서울 서초경찰서는 오늘(25일) 자신을 외교부 직원이라 주장하며 '정국이 쓰던 모자'를 비싼 값에 판매하려 한 A씨를 입건해 사실관계를 파악 중입니다.
A씨는 지난 17일 한 중고거래 사이트에 정국이 여권을 만들고자 외교부를 방문할 당시 모자를 두고 갔다며 이를 천 만원에 판매한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또 "분실물 신고 후 6개월간 찾는 전화나 방문이 없어 습득자가 소유권을 획득했다"고 주장했지만, 실제 외교부와 경찰에는 관련 신고가 접수되지 않아 논란이 일자 하루 뒤 경찰에 자수하고 모자를 제출했습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실 관계를 조사하고 적용할 혐의를 검토할 계획입니다.
#서초경찰서 #BTS #중고거래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More videos from 연합뉴스TV
View all →Related videos
경찰, 故손정민 사건 온라인 허위글 내사 착수
연합뉴스TV
경남 진주에서 '출생 미신고' 아동 1명 사망…경찰 내사 착수
연합뉴스TV
경찰 '신림팸' 멤버 20대 남성 내사 착수
연합뉴스TV
서울시 '금지'에도 노동절 집회…경찰, 내사 착수
연합뉴스TV
사지 묶인 고양이를 가방에…경찰 내사 착수
연합뉴스TV
'내사 종결' 논란에…경찰 절차 개선 착수
연합뉴스TV
토막 난 새끼고양이 사체들…경찰 내사 착수
연합뉴스TV
경찰 '다음 중국 응원' 조작 여부 내사 착수
연합뉴스TV
경찰 '다음 중국 응원' 조작 여부 내사 착수
연합뉴스TV
변우석 공항 '과잉 경호' 논란…경찰, 사설 경호원 내사 착수
연합뉴스TV
경찰, 머지플러스 내사 착수…전금법 위반 혐의
연합뉴스TV
경찰, 대통령 백신접종 관련 허위 글 내사 착수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