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A 클로징]‘북한’ 언급 없는, 대통령의 국군의날 기념사
"북측이 실종자를 해상에서 발견했다"
실종 공무원이 아직 살아있을 때의 첩보입니다.
22일 저녁 6시 36분, 문재인 대통령은 이 내용을 서면으로 보고로 받았습니다.
3시간 뒤 북한은 실종 공무원을 사살합니다.
3시간, 대통령이 조치를 취했다면 살릴 수 있는 시간 아니었을까요.
청와대는 사후약방문조차 제대로 하지 않고 있습니다.
사살 보고를 받고도 대통령이 아카펠라를 공연을 보러 간 것은 부적절 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그 사이 군 장성 신고식과 오늘 국군의 날 행사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북한의 민간인 피격사건에 대해서는 한 마디 언급도 없었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이 친서로 미안하다고 사과했지만, 본질이 바뀌진 않습니다.
북한은 우리 국민을 사살했고, 우리 군은 우리 국민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여기에 대한 대통령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내일도 뉴스에이입니다.
More videos from 채널A News
View all →Related videos
[뉴스A 클로징]대통령의 진솔 편지, 북한 외에도 닿기를
채널A News
[11월 7일 뉴스A 클로징]대통령의 당부
채널A News
[뉴스A 클로징]갈라진 민심, 알 수 있는 대통령의 마음
채널A News
[뉴스A 클로징]‘대통령의 야당 복’, 통합당의 총선 반성문
채널A News
[뉴스A 클로징]與 행보와 달랐던 대통령의 말
채널A News
[뉴스A 클로징]북한 “서해 공무원 피격, 남한 탓”…뒤바뀐 현실
채널A News
[뉴스A 클로징]뉴스A 저녁 7시에 찾아갑니다
채널A News
[뉴스A 클로징]당신의 목소리, 뉴스A
채널A News
이 대통령, 제77주년 국군의날 기념사
채널A News
[뉴스A 클로징]“힘내라 대한민국”
채널A News
[뉴스A 클로징]그들만의 이슈
채널A News
[뉴스A 클로징]두고 볼 ‘결자해지’
채널A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