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언유착 의혹' 채널A 사회부장 등 휴대전화 압수수색
채널A 기자와 현직 검찰 고위간부의 '검언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내부 보고라인에 있는 채널A 기자들의 휴대전화를 압수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은 오늘(2일) 의혹 당사자인 채널A 이 모 기자와 법조팀장 배 모 기자, 홍 모 사회부장의 휴대전화를 확보했습니다.
검찰은 이 기자가 회사에 취재 경과를 어떻게 보고했는지, 현직 검사장과의 통화내용을 언급했는지 등을 확인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검찰은 이 기자의 다른 휴대전화 2대를 확보해 분석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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