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비은행권 부동산금융 926조원…사상 최대
지난해 국내 비은행권이 보유한 프로젝트파이낸싱 PF 등 부동산 그림자 금융의 규모가 사상 최대치를 경신한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자본시장연구원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비은행권이 보유한 부동산 그림자 금융 규모는 926조원으로 전년보다 4.5% 늘었습니다.
국내총생산 GDP 대비 부동산 그림자금융의 비중은 2013년 15%에서 2023년 41%로 늘었습니다.
경제 전문가들은 지난해 레고랜드 사태 이후 경고가 잇따랐는데도 지난해 PF 부실 구조조정 등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탓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심재훈 기자 ([email protected])
#부동산_PF #그림자_금융 #비은행권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Related videos
코로나 확산 속 지난해 김치 수출 사상 최대
연합뉴스TV
미 지난해 살인 30% 급증…사상 최대 폭 증가
연합뉴스TV
지난해 개인 해외투자 사상 최대…고위험 종목 쏠림 우려
연합뉴스TV
지난해 라면 수출액 7억 6천만달러…또 사상 최대
연합뉴스TV
[속보] 지난해 수출·무역액 사상 최대 기록…12월 수출은 18.3% 증가
연합뉴스TV
지난해 라면 수출액 6억7천만달러…사상 최대
연합뉴스TV
'지난해 사상 최대' 임금체불 1분기 40% 급증
연합뉴스TV
'K-라면' 인기…지난해 수출 또 사상 최대 기록
연합뉴스TV
지난해 대미 경상수지 역대 최대…중국엔 최대 적자
연합뉴스TV
7월 전세계 산불 사상 최악…탄소배출량도 사상 최대
연합뉴스TV
지난해 은행권 가계대출 사상 첫 뒷걸음…2.6조↓
연합뉴스TV
지난해 미술시장 매출 사상 첫 1조원 돌파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