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부산 90대 환자 사망, 의사 집단행동과 무관"
보건복지부는 최근 부산에서 치료를 거절당하고 울산의 병원으로 옮겨 치료받던 중 숨진 90대 환자의 사망사건이 의사 집단행동과 관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복지부는 "현장 조사 결과 환자를 수용하지 못한 부산의 병원은 기관 사정으로 응급시술이 불가능하다는 내용을 중앙응급의료센터에 사전 공유했던 것으로 확인됐다"며 "부산의 병원이 환자의 전원 요청에 대해 수용 불가능하다고 한 것을 환자 거부라고 보기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
임광빈 기자 ([email protected])
#복지부 #사망 #집단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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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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