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남기 "소상공인·국민 지원금 내달 90% 지급"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소상공인 대상 희망회복자금과 국민지원금을 다음 달 말까지 90% 지급하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홍 부총리는 오늘(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면서 "이달부터 코로나 4차 대유행의 실물지표 영향이 나타날 것으로 예측된다"며 "6조원 규모의 긴급 지원금도 이달 안으로 신속히 공급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종합소득세·부가세 납부 연장 등의 세정 지원과 사회보험료 유예 연장, 공과금 납부 유예 등에 대해서도 이달 안으로 검토를 마치고 발표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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