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남기 "코로나 금융지원 연장 여부 9월 중 검토"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9월 말 끝나는 금융권 채무 만기 연장·이자 상환 유예 조치 등 금융 지원에 대해 연장 여부 등을 9월 중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홍 부총리는 오늘(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하반기 조세·사회보험료 납부 유예 등 지원방안도 이달 중 확정해 발표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홍 부총리는 소상공인들의 경쟁력 제고 방안으로 구독경제를 활성화하기로 하고 내년까지 구독경제 참여 소상공인 3,000개사를 지원해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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