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9시 영업제한 반발' 자영업자 릴레이 개점 시위
밤 9시 영업 제한에 반발하는 자영업자들이 오늘(8일)부터 사흘간 자정 개점 시위에 들어갑니다.
코로나19 대응 전국 자영업자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8일) 0시 서울 강서구의 한 PC방을 시작으로 매일 1곳씩 자정에 문을 여는 개점 시위를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비대위는 업종 간 형평성을 무시한 획일적 영업시간 제한은 따를 수 없다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비대위는 내일(9일) 0시에는 서울 서대문구의 한 코인 노래방, 10일 0시에는 서울 서초구의 한 호프집을 열 계획인데, 항의 차원에서 가게 문을 열지만 실제로 손님을 받진 않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Related videos
[현장연결] 정총리 "수도권 자영업자 밤 9시 영업제한 대승적 참여를"
연합뉴스TV
정총리 "수도권 자영업자 밤9시 영업제한 대승적 협조를"
연합뉴스TV
[속보] 수도권 영업제한, 모레부터 밤 9시→10시로
연합뉴스TV
[토요와이드] 수도권은 언제쯤 밤 9시 영업제한 풀리나
연합뉴스TV
거리두기 2주 더 연장…5인 모임금지·9시 영업제한
연합뉴스TV
현행 거리두기 3주간 유지…확산 시 영업제한 오후 9시
연합뉴스TV
현행 거리두기 3주간 유지…확산 시 영업제한 오후 9시
연합뉴스TV
"방역강화 현실적 보상 필요"…자영업자 소등 시위
연합뉴스TV
"방역강화 현실적 보상 필요"…자영업자 소등 시위
연합뉴스TV
영업 1시간 연장에…"생색내기용" 자영업자 반발
연합뉴스TV
[AM-PM] '방역 강화 반발' 자영업자 단체 도심 집회 外
연합뉴스TV
영업 1시간 연장에…"생색내기용" 자영업자 반발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