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생 지속에…전국 시군구 80%서 인구 자연감소
전국 시군구 10곳 중 8곳은 출생아보다 사망자가 많아 인구가 자연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1년 기준 기초자치단체 226곳 가운데 182곳에서 이 같은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시도별로 보면 세종을 제외한 모든 시도에서 인구가 자연 감소했는데 이는 저출생 추세가 지속됐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출생아 수는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25만명 밑으로 내려간 데 이어 올해는 그보다 더 적을 가능성이 클 것이라는 관측이 나옵니다.
안채린 기자 ([email protected])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Related videos
[뉴스워치] '인구 국가비상사태' 선언…저출생 추세 반전 대책은
연합뉴스TV
역대 3분기 최저 출생…12분기째 인구 자연감소
연합뉴스TV
11월 출생아 역대 최소…13개월째 인구 자연감소
연합뉴스TV
4월 출생아 2만명 밑으로…인구 42개월째 자연감소
연합뉴스TV
2월 인구 자연감소 39년 만에 최대…코로나 영향
연합뉴스TV
[고용브리핑365] 인구 첫 자연감소
연합뉴스TV
합계출산율 또 줄어 0.78명…인구 3년째 자연감소
연합뉴스TV
[출근길 인터뷰] 20개월째 인구 자연감소…저출산·고령화 대책은?
연합뉴스TV
인구 자연감소 7개월째…5월 출생아 역대 최저
연합뉴스TV
현실이 된 인구절벽…지난해 11월 인구 첫 자연감소
연합뉴스TV
11월 출생아 역대 최저…인구 49개월째 자연감소
연합뉴스TV
1분기 출생아 7만명대 추락…인구 5개월째 자연감소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