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첫주 이동 코로나 전보다 2% 늘어…휴가 영향
휴가철이 이어지며 전국 이동량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중앙사고수습본부가 통계청이 제공한 휴대전화 이동량 자료를 기초로 분석한 결과 8월 1일부터 7일까지의 전국 이동량은 2억 6,858건으로 전주 대비 69만건, 0.3% 증가했습니다.
코로나 발생 이전인 2019년 같은 기간에 비하면 534만건, 2.0% 증가한 수치입니다.
지역별로는 비수도권에서의 이동량이 1억 3,888만건으로 전주 대비 2.9% 증가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Related videos
코로나 사태 전보다 식료품 자주 사고 비용도 늘어
연합뉴스TV
2020년 폐기물 전년대비 7.7% 늘어…코로나 영향
연합뉴스TV
코로나 2만3,680명 확진…1주 전보다 2천명 늘어
연합뉴스TV
2천명대 확진에 "휴가 포기"…휴가 다녀온 뒤 코로나 검사도
연합뉴스TV
2만2,844명 확진…일주일 전보다 3천여 명 늘어
연합뉴스TV
궐련 흡연자, 4년 전보다 연기 흡입량 48% 늘어
연합뉴스TV
8월 주택 전기사용량 역대 최대…1년 전보다 4.6%↑
연합뉴스TV
확진 9천명대…일주일 전보다 2천명 넘게 늘어
연합뉴스TV
8월 서울 월세 거래, 1년 전보다 53% 급증
연합뉴스TV
자녀 둘 이상 학원비 월 47만원…코로나 전보다 ↑
연합뉴스TV
경총 "휴가비 주는 회사 줄고 휴가 권장은 늘어"
연합뉴스TV
코로나 8,164명 확진…1주 전보다 2,390명↑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