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원룸 평균 월세 73만원…강남구 가장 비싸
서울에서 원룸 월세가 가장 높은 지역은 강남구, 전세보증금이 가장 비싼 지역은 서초구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방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달 서울의 전용면적 33㎡(제곱미터) 이하 연립·다세대 원룸의 보증금 1천만원 기준 월세는 평균 73만원으로 집계됐습니다.
평균 전세 보증금은 2억1천187만원이었습니다.
자치구별로 보면 강남구 월세는 서울 평균의 141% 수준으로 가장 높았고, 전세 보증금이 가장 비싼 지역은 서초구로, 서울 평균의 132% 수준이었습니다.
박효정 기자 ([email protected])
#월세 #전세 #보증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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