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경기 둔화에…7월 제조업 체감경기 부진
글로벌 경기 둔화 등의 영향으로 7월에도 제조업 체감 경기가 부진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7월 제조업 업황 기업경기실사지수 BSI는 6월 보다 1포인트 하락한 72를 기록했습니다.
BSI는 경영 상황에 대한 기업가의 판단과 전망을 바탕으로 산출된 통계로, 부정적 응답이 긍정보다 많으면 지수가 100을 밑돕니다.
업종별로는 중국 철강 수요 부진 등의 영향으로 1차 금속의 체감 경기가 14포인트 하락했고, 전기설비 납품 업체의 신규 수주 감소로 전기장비 체감 경기도 10포인트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재동 기자 ([email protected])
#한국은행 #BSI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Related videos
반도체 경기 회복 지연에 6월 제조업 체감경기 부진
연합뉴스TV
경기 둔화에 재정만 바라보는데…연초부터 세수도 부진
연합뉴스TV
中제조업 구매관리지수 부진…경기 회복동력 약화 조짐
연합뉴스TV
제조업 2분기 체감경기 금융위기 당시 수준 급락
연합뉴스TV
제조업 체감경기 27분기 만에 최고…'수출 개선·백신효과'
연합뉴스TV
올 1월 기업 체감경기 전달보다 악화…건설업 부진 영향
연합뉴스TV
제조업 회복 영향에 기업 체감경기 소폭 개선
연합뉴스TV
"내수침체 영향"…10월 기업 체감경기 부진
연합뉴스TV
작년 제조업 생산 25년만에 최대↓…소비·투자도 부진
연합뉴스TV
작년 제조업 생산 25년 만에 최대↓…소비·투자도 부진
연합뉴스TV
제조업 부진 지속…생산능력 3년 2개월 만에 최저
연합뉴스TV
제조업 개선 흐름 두 달째 약화…휴대전화·車 부진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