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현, 신장 경색 진단…7일 등판 취소
메이저리그 데뷔 시즌에 맹활약을 펼치고 있던 세인트루이스 김광현이 암초를 만났습니다.
현지 언론은 김광현이 어제(5일) 갑자기 심한 복통을 호소해 병원 응급실로 이송됐고, 검진 결과 신장 경색 진단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다행히 약물치료를 받고 오늘(6일) 퇴원했지만, 7일 시카고 컵스전 선발 등판은 무산됐습니다.
김광현은 올 시즌 5경기에서 2승 1세이브 평균자책점 0.83을 기록 중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More videos from 연합뉴스TV
View all →Related videos
김광현, 마침내 선발진 합류…다음주 등판 예상
연합뉴스TV
김광현, 4일 첫 MLB 시범경기 선발 등판
연합뉴스TV
[해외스포츠] 김광현, 가벼운 통증으로 선발 등판 연기
연합뉴스TV
'신장경색' 김광현, 이르면 15일 밀워키 더블헤더에 등판 가능성
연합뉴스TV
김광현 복귀 임박…내일 시뮬레이션 게임 등판
연합뉴스TV
[미 프로야구] 부상 털어낸 김광현, 내일 선발 등판 확정
연합뉴스TV
김광현, 23일 신시내티전 선발 등판…첫 승 도전
연합뉴스TV
또 부진 김광현 "첫 등판 때보다 밸런스 좋아져"
연합뉴스TV
김광현, 시범경기 첫 등판…4K 무실점 호투
연합뉴스TV
김광현, 시즌 2승 도전…다음날은 류현진 등판
연합뉴스TV
'성공적 데뷔시즌' 세인트루이스 김광현, 7일 귀국
연합뉴스TV
의사 대신 직원이 진단 판정…법원 "기관 취소 정당"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