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선거사범 676명 입건…허위사실 유포 최다"
다음달 제22대 총선을 앞두고 선거 관련 불법 행위로 적발된 사람이 676명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청 관계자는 "지난달 7일부터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운영한 결과 선거사범 676명을 입건하고 이 중 13명을 송치, 89명은 불송치, 574명에 대해선 수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불법 행위 중 허위사실 유포가 352건으로 가장 많았고, 금품수수 72건, 공무원 선거 관여 혐의가 17건이었습니다.
경찰청 관계자는 "후보자 폭행, 선거 방해 행위 등의 행위에 대해선 구속수사 하는 등 엄정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나경렬 기자 ([email protected])
#총선 #선거사범 #경찰청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More videos from 연합뉴스TV
View all →Related videos
경찰, '학력평가 자료 유포' 최초 글 게시자 입건
연합뉴스TV
신상진 성남시장, '시의료원 허위사실 유포' 이수진 의원 고소
연합뉴스TV
민주, '사천 허위사실 유포' 혐의 한동훈·언론 관계자 고발
연합뉴스TV
[핫클릭] 민주당, '이재명 배우자 낙상' 허위사실 유포 네티즌 고발 外
연합뉴스TV
이동재 전 기자, 유시민 고소…"허위사실 유포"
연합뉴스TV
법원 "허위사실 유포 가세연, 조국 일가에 손해배상"
연합뉴스TV
최태원, 노소영 법률 대리인 고소…"허위사실 유포"
연합뉴스TV
檢, '대장동 허위사실 유포' 고발 본격 수사
연합뉴스TV
中, 대만 정치평론가 5명 제재…"허위사실 유포"
연합뉴스TV
"의심 환자 방문" 허위사실 유포 40대 검거
연합뉴스TV
민주당, '이재명 배우자 낙상' 허위사실 유포 네티즌 고발
연합뉴스TV
신종코로나 문서 유포 경남도청 공무원 입건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