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두처럼 변한 기차역…중국 창사 시간당 강수량 65㎜
중국 남부 지역에 폭우가 계속되는 가운데 후난성 창사의 시간당 강수량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현지 매체들이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24일 오전 9∼10시 사이 창사에는 65.1㎜의 비가 내려 6월 기준 이 지역 시간당 강수량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이에 따라 기차역은 부두처럼 변해 다수 열차가 지연됐고 창사 지하철 2호선과 3호선은 운행 중단됐습니다.
창사 지역에는 오는 26일까지 비가 계속될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임민형PD ([email protected])
#중국 #창사 #폭우 #기차역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More videos from 연합뉴스TV
View all →Related videos
중국 후난성에 강수량 65㎜ 신기록…물바다 된 지하철역
연합뉴스TV
[센터웨더] '시간당 강수량' 50㎜…실제로 어느 정도일까?
연합뉴스TV
폭우가 할퀴고 간 중국…140년 만에 최대 강수량
연합뉴스TV
[핫클릭] 매화꽃이라고?…여성용품 닮은 중국 기차역 디자인 '시끌' 外
연합뉴스TV
중국 창사 건물 붕괴…7명 구조·50여 명 생사불명
연합뉴스TV
중국 창사 주상복합 붕괴사고…사망 23명·실종 39명
연합뉴스TV
중국 창사 42층 빌딩서 큰 화재…인명 피해 없어
연합뉴스TV
중국 창사 건물 붕괴 사고 사망자 53명…수색 종료
연합뉴스TV
중국 창사 붕괴 건물서 132시간 만에 생존자 구조
연합뉴스TV
중국 창사 붕괴 건물서 132시간 만에 생존자 구조
연합뉴스TV
폭우가 할퀴고 간 중국…140년 만에 최대 강수량
연합뉴스TV
[이슈5] 오렌지빛 세상으로 변한 네이멍구…중국 13개성 황사경보 外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