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그리스 강진 사망자 60명으로 늘어
터키와 그리스 사이 에게해에서 발생한 규모 7.0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AFP통신 등에 따르면 터키 당국은 최대 피해지역인 서부 이즈미르주에서 추가 희생자가 확인되며 현지시간 1일 전체 사망자 수가 58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지진 당일인 지난달 30일 그리스 사모스섬에서 숨진 2명을 포함하면 전체 사망자는 60명에 달합니다.
터키당국은 약 2천명을 투입해 이즈미르 붕괴 건물을 수색하고 있으며, 앞서 수색 중 70세 남성이 매몰 33시간만에 구조되기도 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More videos from 연합뉴스TV
View all →Related videos
하루 새 740명 늘어…모로코 강진 사망자 3천명 육박
연합뉴스TV
일본 강진 사망자 57명으로 늘어…피해복구 난항
연합뉴스TV
일본 강진 사망자 62명으로 늘어…피해복구 난항
연합뉴스TV
일본 강진 사망자 64명으로 늘어…규모 5.5 여진
연합뉴스TV
[이슈+] 강진 사망자 2만명 넘겨…생존자는 2차 재앙 직면
연합뉴스TV
강진 피난생활 중 사망자 6명으로…日, 지원금 9조원으로 증액
연합뉴스TV
모로코 덮친 규모 6.8 강진…사망자 600명 넘어
연합뉴스TV
모로코 강진 이틀 만에 규모 4.5 여진…사망자 2,800명 넘어
연합뉴스TV
일본 노토 강진 후 여진 500여회…사망자 최소 84명으로
연합뉴스TV
모로코에 규모 6.8 강진…사망자 300명 육박
연합뉴스TV
[현장 전화연결] 일본 강진 사망자 70명 육박…여진에 수색 난항
연합뉴스TV
일본 노토 강진 사망자 128명으로…이시카와현, 비상사태 선포
연합뉴스TV